까치까치 설~~날은^^ 새해면 늘 설렙니다. 우리아이들은 새뱃돈을 기다리고 있겠죠^^
작년에 예쁜 한복을 직접 선물해서 보냈는데 다행이 우리 친구들이 아직은 잘 입고 있다고 하여
각자 꼭 필요한 물건을 살수있도록 후원하였습니다.
새뱃돈도 직접 전달하고 싶었지만 시설장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복을 가득 담아 전달해주실겁니다.^^
새해복많이 받으세요^^